톡톡한스푼

 

 

BJ유화가 연인 짭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0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공지 게시판에 글을 올린 BJ유화는 글에서 "짭구 그 사람이랑 다시는 엮일 일 없다. 죽기 싫다"며 "그분이 아마 맞은 사진 당한 것 처럼 올릴텐데 나는 때리지 못할 정도로 죽기 직전 상황까지 갔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이 죽기 직전까지 맞는 공포를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심지어 당시 단순 폭행이 아닌 BJ 짭구에게 목을 졸리기 까지 했다고. 너무 심각했던 당시 상황에 지나가던 행인이 도와주었고 이에 BJ 짭구는 폭행을 말리는 사람들에게까지 폭력을 행사할 정도로 이성을 잃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글과 함께 그녀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입술에서 피가 나고 목에 상처가 남은 모습 등이 담겨 당시의 충격적인 상황을 짐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이번 폭행사건 이틀전 이들이 보인 이상한 행동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새벽 2시 51분경 짭구는 자신의 아프리카TV에서 "생일날 이상한 카톡이 많이 오지만 뭐가 진짜든 간에 다 잘못한 게 맞다"며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정말 죄송하다"는 글을 남기며 당시 어떤 일이 터졌으며 이로 인해 많은 메시지를 받고 있음을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같은 날 짭구 여자친구 유화 역시 의미심장한 공지를 남겼는데 유화는 "방송을 켤지 말지.."라는 짧은 글을 게재해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데이트 폭력사건에 대해 BJ 짭구는 묵묵부답 중이며 BJ유화는 SNS를 비공개 상태로 전환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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