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한스푼

 

 

2020년이 다 가기전 연예계에 대형 열애설이 터졌는데 이 주인공이 바로 소녀시대 태연과 빅스의 라비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27일 국내 미디어사인 조이뉴스24는 "태연과 라비가 1년째 열애 중"이라며 "태연과 라비를 잘 아는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분을 맺었다.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사진 한 장을 증거로 공개했습니다. 

 

 


이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두 남녀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으나 꽤 친해 보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고 이 매체는 이 사진에 대해 라비와 태연의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데이트 사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열애설이 터지자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바로 이들이 친한 선후배 관계일뿐이라고 밝히며  "곡 작업을 함께 하는 등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진화에 나섰으나 의외로 이들의 관계에 대해 많은 이들이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 예중 하나가 바로 빅스 라비의 발언. 라비는 1달전인 1일 방송된 KBS ‘1박2일 시즌4’에서 그림 심리 전문가의  ”혹시 지금 연애하냐”는 질문에 크게 당황을 하며 ”아니요”라고 즉각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당시 전문가는 “라비의 그림에 남자랑 여자가 분명 있었는데 갑자기 막 덮었던 게 가리려고 한 것”이라고 밝히며 라비의 열애에 대해 의심을 했는데 바로 이어 ”나무는 무의식의 나를 말한다. 크고 풍성한 나무인데 수관을 하트로 그렸다”고 설명해 라비가 열애를 하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라비는  2012년 빅스 멤버들과 데뷔했으며 작년 자신의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하며 대표로서도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KBS 2TV '1박 2일' 시즌4 고정 멤버로 나서는 등 예능감까지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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