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한스푼

 

 

엑소(EXO) 멤버 찬열(박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여성의 폭로 글로 많은 팬들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특히 그녀가 언급한 찬열의 바람상대가 더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녀는 글을 올리고 3여년간 찬열과 사귈 때 겪은 일을 낱낱이 폭로했습니다.
그녀는 "안녕하세요 ㅇㅅ 멤버 ㅂㅊㅇ 전 여자친구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찬열로 추정되는 남성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올리며 인증을 하고 시작했습니다. 

 

 


이 여성은 글에서 특히 찬열이 바람을 폈다는 부분에서 크게 분노하며 "내가 들은 것만 10명이 넘어"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최근까지 3주년을 앞두고 난 충격적인 사실들을 알게 됐어"라며 "내가 세상모르고 자고 있을 때면 넌 늘 새로운 여자들과 더럽게 놀기 바빴어. 그 안엔 참 다양한 걸그룹도 있었고 유튜버이며 BJ이며 댄서, 승무원 등등"이라고 폭로했습니다. 


한편 이번 폭로로 과거 있었던 찬열의 걸그룹 소문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 찬열과 로제 사건이 유독 주목되었는데 이는 디스패치 사진합성을 이용한 가짜로 판명이 났습니다. 

 

찬열과 로제의 소문말고도 찬열이 유명 걸그룹과 썸을 탔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 소문의 주인공이 바로레드벨벳 조이.  2015년경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이 유출되었는데 이 사진은 일본에서 SM 콘서트 당시 사진이었습니다. 이 사진속에는 찬열 뿐 아니라 수많은 SM 가수들이 출연했으며 여기에는 레드벨벳 조이도 있었습니다. 

 

 


글제목 " 찬열 조이 썸타는 빼박증거" 에서 글쓴이는 찬열이 콘서트때 조이를 계속 의식하고 틈이 나면 조이에게 다가가기도. 특히 당시 백현과 태연의 열애가 있었던 터라 팬들과 작성자는 둘의 썸같은 모습에 수많은 사진을 찍고 의심을 품기도 했습니다. 

 

 

또한 글에서 A 씨는 "나만 빼고 니 주위 사람들은 너 더러운 거 다 알고 있더라. 진짜 정말 나랑 니 팬들만 몰랐더라." 며 "내가 들은 것만 10명이 넘어. 찬열아 니가 사람 새X면 적어도 내 지인들은 건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해 찬열의 바람기가 심했음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폭로 글에 대해 엑소 찬열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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