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한스푼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원작자 야옹이 작가가 처음으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 출연해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을 그린 작가로 웹툰 여주인공과 싱크로율 100프로라고 알려져 큰 화제가 되었던 미모의 웹투니스트입니다. 

더불어 야옹이 작가의 웹툰은 크게 성공을 거두었는데 이에 대해 야옹이 작가는 "첫 작품으로 대박, 연재 3주 만에 1위, 9개 언어로 전세계 100개국에 방영되었다,이렇게 될 줄 몰라, 운이 좋았다"며 겸손하게 답하기도. 

 

 


한편 이 웹툰은 그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로도 제작이 되었으며 오는 9일 첫 방송이 될 예정입니다. tvN 수목드라마가 될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여성이 '화장'으로 여신 외모를 갖게 된다는 이야기로 남자 주인공인 수호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내용.

한편 드라마에 대해 야옹이 작가는 “감개무량” 하다며 "웹툰의 주인공인 ‘주경’이가 성장하는 모습이 꼭 드라마에 구현됐으면 좋겠다”고 큰 기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날 야옹이 작가는 이제 사귀기 시작한 프리드로우 웹툰 작가인 전선욱 작가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작가들끼리 친해졌다가 작년에 웹투니스트 파티에서 마음이 갔다. 다른 여자 작가님이 말을 거는데 신경이 계속 쓰여서 '내가 이분을 좋아하는구나'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야옹이 작가의 열애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누리꾼들은 그녀의 지난해 이혼 사실을 꼬집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그녀는  “(결혼을)했었다. 근데 앞으로는 안할 거고 평생 엄마 아빠랑 살 거다. 혼자가 제일 좋다”고 당차게 답하기도 했습니다. 

 

 

또 그녀의 1억7030만원에 달하는 수입차 인증샷에 악플러들이 ‘이혼 후 위자료냐’고 비꼬는 메시지를 보내자 이에 야옹이 작가는 “노력하면 돈 잘 벌 수 있다”며 소신을 밝히기도. 

 

 


한편 그녀는 가장 인기가 많은 에피소드에 대해서 "여성들이 좋아하는 웹툰이라 로맨스, 진하게 스킨십이 나오면 반응이 확 좋다"면서 "반응이 쳐지면 스킨십을 넣는 편, 이런 로맨스는 로코드라마에서 배운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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