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한스푼

 

 

몸무게 37kg하면 보통 저 몸무게는 초등학교 고학년때 몸무게였던 생각이 나는데요. 조금 마른 체형이라면 중학생때 몸무게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한 아이돌그룹의 멤버의 몸무게가 37kg이라고 밝혀져 모두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아이돌그룹 멤버는 이미 성인이였기 때문입니다.

 

 

화제의 30kg대의 몸무게를 가진 이 아이돌 멤버는 2017년에 데뷔한 엘리스(ELRIS)라는 7인조 걸그룹 멤버 유경이였습니다.

1999년생인 유경은 올해로 21살이 되었는데요. 156cm의 아담한 키지만 몸무게는 37kg이기 때문에 인형같은 비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실물을 실제로 보면 하얀 피부에 작은 얼굴, 그리고 그 안에 꽉 들어차있는 이목구비로 마치 실사판 인형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37kg의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걸그룹이니만큼 야식을 참고, 매일같이 부지런히 새벽부터 일어나 연습을 시작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고등학생때 한국무용을 전공한 유경은 과거 성신여대 무용경연대회에서 1등을 한 수상경력도 있는데요. 이런 이력때문인지 그녀의 춤실력도 뛰어나 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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